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기안84 두부밥 만들어본 후기, 두부 X자로 잘라 밥 넣는 방법

얼마 전 방송에서 기안84 님이 두부에 밥을 넣어 만드는 모습을 봤습니다. 두부를 구운 뒤 안쪽에 밥을 넣어 먹는 모습이 간단해 보여 저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다만 방송에서 본 양념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본 두부밥에는 청양고추와 고추장, 고춧가루 등이 들어간 빨간 양념이 사용됐는데, 저는 고추장 대신 간장을 사용한 양념장으로 바꿨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양념만큼 중요한 것이 두부를 자르는 방법이었습니다. 두부 한 모를 X자로 잘라 삼각형 4조각으로 만든 뒤 모든 면을 구웠고, 다 구운 다음에는 넓은 면에 칼집을 내 밥을 넣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든 양과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두부 1모와 밥 반 공기로 준비한 재료 이날 제가 사용한 재료입니다.두부 1모밥 반 공기식용유 1숟가락들..

카테고리 없음 2026. 9. 23. 09:48
닭가슴살 호박 덮밥 만드는 법, 물 200ml 넣고 국물 없이 졸이기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을 꺼냈는데 평소처럼 구워 먹기보다 밥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덮밥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날 함께 사용한 것은 애호박과 계란이었습니다. 닭가슴살 1덩어리에 애호박 반 개를 넣고, 새우젓 반 숟가락과 굴소스 1숟가락으로 간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호박을 볶는 요리처럼 시작하지만 중간에 물 200ml를 넣는다는 점이 조금 다릅니다. 마지막에는 계란 2개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한 알씩 차례로 넣어 섞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들면서 마지막에 확인한 기준도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닭가슴살 1덩어리와 애호박 반 개로 준비한 재료 이날 제가 실제로 사용한 재료입니다.냉동 닭가슴살 1덩어리애호박 반 개새우젓 1/2숟가락굴소스 1숟가락물 200ml계란 2개들기름 1숟가락후추계량은 밥숟가락을 사용했습니..

카테고리 없음 2026. 9. 22. 10:49
쌀종이 김밥 만들기, 서로 붙지 않게 굽고 바삭하게 익히는 기준

쌀종이를 이용해서 평소와 조금 다른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여러 가지 김밥 재료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밥과 참치를 섞은 뒤 조미김 사이에 넣고, 다시 쌀종이로 감싸 팬에서 튀기듯 구웠습니다. 제가 이날 밥 1공기로 만든 양은 총 4개였습니다. 한 개를 만들 때는 쌀종이 1장과 도시락용 조미김 2장을 사용했습니다. 조미김 사이에는 참치밥을 2숟가락씩 넣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마지막에 팬에서 굽는 과정에서 기억해둘 부분이 있었습니다. 쌀종이끼리 가까이 놓으면 서로 붙었기 때문에 팬에 올릴 때부터 간격을 두었고, 몇 분을 굽는다고 시간을 정하기보다 겉을 톡톡 두드려보면서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든 양과 바삭하게 익었는지 확인했던 기준까지 순서대로 남겨보겠습니다. 밥 1공기와 참치 100g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1. 12:01
정승제 김치볶음밥 만들어본 후기, 즉석밥 대신 밥 1공기 반 넣기

김치볶음밥은 집에서도 자주 만드는 메뉴라 새로운 레시피를 봐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승제 선생님의 삼겹살 김치볶음밥 만드는 과정을 보고 궁금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삼겹살을 넉넉하게 굽고 김치와 김칫국물을 넣은 뒤 밥을 볶는 방식이었는데, 별도로 여러 가지 양념을 더하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사용한 삼겹살은 4줄, 김치는 반 포기, 김칫국물은 3~4 국자였습니다. 다만 밥은 소개된 즉석밥 2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집에 있던 밥으로 바꿨습니다. 남편과 둘이 먹을 양으로 밥 1공기 반을 넣어봤는데, 실제로 둘이 나눠 먹기에 양이 충분했습니다. 이번에는 원래 소개된 방법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직접 만들어보면서 어..

카테고리 없음 2026. 9. 20. 15:08
스팸 샐러리 덮밥 만드는 법, 으깬 햄에 샐러리 잘게 썰어 볶기

저는 샐러리의 아삭한 식감을 좋아해서 평소에도 잘 먹는 편이었습니다. 문제는 남편과 아이였습니다. 두 사람은 샐러리 특유의 향을 좋아하지 않아 제가 샐러리를 사도 주로 혼자 먹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샐러리를 그대로 곁들이지 않고 스팸과 함께 잘게 볶아 밥에 올리는 덮밥으로 만들었습니다. 스팸은 깍둑썰기하지 않고 먼저 으깼고, 샐러리는 줄기 부분을 파를 썰듯 잘게 썰었습니다. 여기에 굴소스와 설탕, 다진 마늘을 같은 양으로 넣어 약불에서 가볍게 볶았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제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샐러리를 좋아하는 제 입맛보다 평소 샐러리를 좋아하지 않던 남편과 아이도 이렇게 만들었을 때 한 그릇씩 먹었다는 결과였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실제로 어떻게 손질하고 볶았는지, 그리고 평소 먹던 샐..

카테고리 없음 2026. 9. 19. 13:44
참치 오이 김밥 만드는 법, 오이 씨 빼고 참치마요 채우기

아침에 김밥을 만들려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준비할 재료의 수입니다. 여러 가지 속재료를 각각 손질하고 익히는 일반적인 김밥은 아침에 만들기 부담스러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날은 속재료를 참치와 오이 두 가지로 줄여 한 줄짜리 김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오이를 단순히 채 썰어 참치 옆에 넣은 것은 아닙니다. 오이 한 개를 길게 반으로 자른 뒤 씨가 있는 가운데를 티스푼으로 긁어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참치마요를 채우고 다시 오이 반쪽을 덮었습니다.참치 85g과 오이 1개로 만든 김밥 1줄 재료 제가 이날 실제로 사용한 재료입니다.참치 1캔 85g오이 1개밥김밥용 김 1장마요네즈 1숟가락통깨참기름쌈장제가 만든 양은 김밥 1줄 기준이었습니다. 밥은 당시 반 그릇 정도 사용했습니다. 밥그릇..

카테고리 없음 2026. 9. 18. 10:56
이전 1 2 3 4 ··· 6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사항

© 2026 시간버는 부엌

운영자 : K주부구단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