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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 카레 4인분 만들어본 후기, 감자 2개 먼저 전자레인지 4분

남편이 정승제 선생님의 카레라이스 영상을 보내주면서 이번에는 이걸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앞서 삼겹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어본 뒤라 이번 카레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다만 소개된 양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카레와 양파, 감자 등의 양을 줄여 저희 집에서 먹을 4인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반면 스위트콘은 다른 재료처럼 줄이지 않고 340g 한 통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조리 순서에서도 기억해 둘 부분이 있었습니다. 감자를 다른 재료와 함께 바로 볶지 않고 먼저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렸습니다. 그리고 그 4분을 기다리는 시간으로 두지 않고 고기와 양파를 손질하고 고기를 볶는 데 사용했습니다. 카레가루 역시 마지막에 냄비에 바로 붓지 않고 뜨거운 물에 먼저 풀어서 넣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4인분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6. 15:21
냉동만두 볶음밥 만드는 법, 7개 꺼냈다가 5개만 넣은 이유

냉동실에 있는 만두로 볶음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이 메뉴는 오래전 이웃분이 댓글로 알려주셨던 방법인데, 기억해 두었다가 직접 아침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처음에는 냉동만두를 7개 꺼냈습니다. 그런데 냉동 상태 그대로 하나씩 썰다 보니 밥 1공기에 넣기에는 제 기준으로 양이 많아 보여 5개만 사용했습니다. 만두를 따로 해동하거나 찐 다음 밥에 넣은 것도 아닙니다. 냉동 상태에서 얇게 썰어 바로 팬에서 볶았습니다. 밥과 계란까지 한 팬에서 이어서 만들었는데, 아침에 아이에게 만들어줬더니 저녁에도 다시 만들어달라고 했던 메뉴입니다. 제가 실제로 1인분을 만들면서 정한 만두 양과 한 팬에서 볶았던 순서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밥 1공기에 냉동만두 5개로 정한 1인분 제가 사용한 재료입니다.냉동만두 5개밥 1공기계란 1개..

카테고리 없음 2026. 9. 26. 12:33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 만드는 법, 양배추 미리 썰어두고 한 그릇에서 끝내기

나 혼자 산다에서 규현 님이 양배추와 참치를 넣어 덮밥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저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처음에는 재료가 간단하다는 점 때문에 만들어봤는데, 몇 번 아침으로 먹어보니 제가 더 편하다고 느낀 부분은 따로 있었습니다. 프라이팬에서 재료를 하나씩 볶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한 그릇에 밥부터 참치, 양배추, 계란과 양념까지 차례대로 넣고 그대로 조리했습니다. 완성된 뒤에는 참기름을 넣고 같은 그릇에서 비볐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세 식구가 아침으로 먹을 때도 각자 그릇에 같은 방식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양배추를 먹을 때마다 새로 손질하지 않고 미리 넉넉하게 채 썰어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한 만큼 한 줌씩 꺼내 사용하니 아침에 준비할 과정이 더 단순해졌습니다. 제가 실제로..

카테고리 없음 2026. 9. 25. 08:20
기안84 두부밥 만들어본 후기, 두부 X자로 잘라 밥 넣는 방법

얼마 전 방송에서 기안84 님이 두부에 밥을 넣어 만드는 모습을 봤습니다. 두부를 구운 뒤 안쪽에 밥을 넣어 먹는 모습이 간단해 보여 저도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다만 방송에서 본 양념을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본 두부밥에는 청양고추와 고추장, 고춧가루 등이 들어간 빨간 양념이 사용됐는데, 저는 고추장 대신 간장을 사용한 양념장으로 바꿨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양념만큼 중요한 것이 두부를 자르는 방법이었습니다. 두부 한 모를 X자로 잘라 삼각형 4조각으로 만든 뒤 모든 면을 구웠고, 다 구운 다음에는 넓은 면에 칼집을 내 밥을 넣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든 양과 순서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두부 1모와 밥 반 공기로 준비한 재료 이날 제가 사용한 재료입니다.두부 1모밥 반 공기식용유 1숟가락들..

카테고리 없음 2026. 9. 23. 09:48
닭가슴살 호박 덮밥 만드는 법, 물 200ml 넣고 국물 없이 졸이기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을 꺼냈는데 평소처럼 구워 먹기보다 밥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덮밥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날 함께 사용한 것은 애호박과 계란이었습니다. 닭가슴살 1덩어리에 애호박 반 개를 넣고, 새우젓 반 숟가락과 굴소스 1숟가락으로 간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호박을 볶는 요리처럼 시작하지만 중간에 물 200ml를 넣는다는 점이 조금 다릅니다. 마지막에는 계란 2개를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한 알씩 차례로 넣어 섞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들면서 마지막에 확인한 기준도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닭가슴살 1덩어리와 애호박 반 개로 준비한 재료 이날 제가 실제로 사용한 재료입니다.냉동 닭가슴살 1덩어리애호박 반 개새우젓 1/2숟가락굴소스 1숟가락물 200ml계란 2개들기름 1숟가락후추계량은 밥숟가락을 사용했습니..

카테고리 없음 2026. 9. 22. 10:49
쌀종이 김밥 만들기, 서로 붙지 않게 굽고 바삭하게 익히는 기준

쌀종이를 이용해서 평소와 조금 다른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여러 가지 김밥 재료를 따로 준비하지 않고 밥과 참치를 섞은 뒤 조미김 사이에 넣고, 다시 쌀종이로 감싸 팬에서 튀기듯 구웠습니다. 제가 이날 밥 1공기로 만든 양은 총 4개였습니다. 한 개를 만들 때는 쌀종이 1장과 도시락용 조미김 2장을 사용했습니다. 조미김 사이에는 참치밥을 2숟가락씩 넣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보니 마지막에 팬에서 굽는 과정에서 기억해둘 부분이 있었습니다. 쌀종이끼리 가까이 놓으면 서로 붙었기 때문에 팬에 올릴 때부터 간격을 두었고, 몇 분을 굽는다고 시간을 정하기보다 겉을 톡톡 두드려보면서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만든 양과 바삭하게 익었는지 확인했던 기준까지 순서대로 남겨보겠습니다. 밥 1공기와 참치 100g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6. 9. 2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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